Re..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얼마가 세속적인 것에 욕심이 많은지..
번번히 깨닫곤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두팔을 벌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어 주셨는데..
전 오히려 주님께 더 많은 것을 달라고 합니다….
안락한 집과.. 적당한 지위…
그리고 풍족한 돈까지..
지금 내게 주신것에도 감사드리지만..
기왕이면 더 주시면 좋겠다고 기도드릴때가 많습다….
주님의 일보다 세속적인 일에 관심을 더두는 제자신을..
볼때마다..
주님께 얼마나 죄스러운지 모릅니다….
모든 걸 맡기고 내어 드리는 못 할망정
주님.. 조금 더 제 욕심을 버릴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요..
주님.. 주님의 자녀로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요..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