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라
예수님은 반벙어리를 고쳐주시는 기적을 일으키신다. 하늘을 처다 보고 에바타
“열려라” 하시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열려라 란 말을 생각해 봅니다.
무엇이 열려야 하나 입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고 마음이 열렸으면 합니다.
오늘 반벙어리는 자신의 의지로 예수님께 온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웃의 도움으로 예수님을 뵙게되고 입과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렸을 것이고
믿음의 문이 열려 구원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님 제게도 이웃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시고 믿음에 문 사랑에 문
공동체의 삶의 문이 열리고 하소서.
그래서 하느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