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유혹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연중 제6주간 화요일(2/17)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유혹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1,12-18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시련을 이겨 낸 사람은 생명의 월계관을 받을 것입니다. 그 월계관은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유혹을 당할 때에 아무도 "하느님께서 나를 유혹하신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악의 유혹을 받으실 분도 아니시지만 악을 행하도록 사람을 유혹하실 분도 아니십니다. 사실은 사람이 자기 욕심에 끌려서 유혹을 당하고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가져옵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온갖 훌륭한 은혜와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늘의 빛들을 만드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느님 아버지는 변함도 없으시고 우리를 외면하심으로써 그늘 속에 버려두시는 일도 없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뜻을 정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피조물의 첫 열매가 된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께서 깨우쳐 주시는 그 사람은 복되리이다. ○ 주님, 당신께서 깨우쳐 주시고, 법으로 가르치시는 그 사람은 복되오니, 시련의 날에 그는 평화 중에 있사오리다. ◎ ○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 버리지 않으시고, 당신의 기업을 버림이 없으시기에, 재판이 정의로 돌아가리니, 마음 바른 사람들이 모두 이를 따르리이다. ◎ ○ "다리가 휘뚝거린다." 생각이 들때, 주님, 당신 은총이 저를 붙들어 주나이다. 마음속에 걱정이 거듭 쌓일 때, 당신의 위로가 제 영혼을 기쁘게 하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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