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한다.

이젠 신부님도 새로 오시고 했으니 사목지향에 따라
협조하고 봉사해야하는데 생각처럼 쉽지않았다.
성당에서 만난 남편덕으로 항상 대우 받고 부러움 받는
위치에서 봉사하다가 이젠 밑에서 자유로운
마음으로 봉사해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은 가난한 사람들을 업신여겼습니다.
여러분을 압박하는 자들은 바로 부자가 아닙니까?
또 여러분을 법정으로 끌고 가는 자들도 그들이 아닙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외모로 판단하고 교류하는 일들로 인해
고통스럽기도 했고 하느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하니
공동체가 불화하고 또 깨어지기도 하니 주님께 면목없기도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우리구역 친목을 위해 윳놀이 하기로해
걱정했으나 전화해보니 모두 좋아하고 협력하니 고맙기만하다.
보이는부분만보고 경솔하게 살아온 내게 오늘의 복음말씀은
많은묵상하게합니다.

211.202.234.59 이헬레나: 많은생각을 하게한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제 자신을 되돌아봤습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구역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자매님께 주님의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화이팅!!!
좋은하루 되세요
[02/20-03:47]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