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2/28)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주님께서는 죄인의 죽음을 원하지 않으시고, 회개하여 살기를 원하시는도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때에 예수께서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셨다. 그러자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섰다. 레위는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베풀고 예수를 모셨는데 그 자리에는 많은 세리들과 그 밖에 여러 사람이 함께 앉아 있었다. 이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은 못마땅하게 생각하여 예수의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는 것입니까?" 하고 트집을 잡았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회개하는 마음으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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