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나는 기적을 찾아 아니 기적을 바라고 주님을 따르고 있는것이 아닌지
나는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그사랑에 보답고자 하는지
정말로 나는 주님께서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주님을 받아들리고 행동으로 실천하는지
요나의 기적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나는 매일 기적을 요구하고 있나보다.
자식들 건강히 공부잘하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도록 기도하고
우리 집안 평화롭게 내 직장에서 오래오래 잘 근무하도록 기도하고
내 건강위하여 내 짝궁 건강위해서 기도하며 매일 매일 기적을 요구하니 말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서 죽지얺고 살았구나 이것도 기적인데,
운전을 하면서 순간 순간의 아찔한 행동에 아 이것도 기적이구나
우리가 성체를 모시면서 주님의 몸을 모시는것이 크나큰 기적인데
여지껏 성체를 모시는것을 기적이라 생각을 못했는데 우리 주변에서 수없이
일어나는 기적을 우리는 늘 상 있는일이구나 생각하니 기적으로 느끼지 못할뿐인가 합니다.
오늘 하루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적을 묵상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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