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가장 유행하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어있는
새롭게 유행하는 “웰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에 “웰빙”이라는 말을 들으며 그런뜻이 들어있다는 말에 기분좋은말이구나
라고생각했는데 과연 모든사람들의 소망인 잘먹고 잘산다는 것이무엇일까?
어떻게해야 잘먹고 잘살수있는지 “웰빙”이라는 뜻은 좋지만 모두가 잘살고싶지
못살고싶은 사람이 어디있겠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한치앞도 보지못하고 5분뒤의 일도 확실히 모르는게 사람인데……..
그런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웰빙”이라는 단어가 자꾸만 생각이 나면서 잘산다는 것은
물질의 풍요만이 아닌 먹는 즐거움만이 아닌 마음이 편해야 잘사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이 바로 “웰빙”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드니 자신이 바로
요즈음 유행하는 “웰빙족”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예전에는 모든기준을 물질의 풍요만으로 생각했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비록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은 했다는
생각이 드니 제가 이만큼이라도 살고있지않나 하는 마음이들어 많은 것을
잃었지만 어느때보다 마음이 편안한 요즈음 그야말로 요즈음 유행하는 “웰빙족”
으로 살아가는 자신이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예전에 친구나 동네사람들에게 성당에 가자고 권유를 많이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이구동성으로 가장많이 하는 말들이 “예수님 본적 있느냐”
그리고 옛날에는 살았을지 모르지만 지금도 살아있느냐며 믿지않았습니다
교리 지식도 부족하고 잘 몰랐지만 그들에게 제가 이렇게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 당신들은 당신의 조상들을 다 보고 믿었냐고……
그리고 이 바쁜세상에 주일날 쉬고 싶을텐데 많은사람들이 성당에 가는모습등을
보면서 궁금하지 않느냐?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같지말고 한번 가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웰빙족”으로 살게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는마음으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열심히 전교했던 그때의 열정으로 주님께서 원하시고
제가 좋아서 믿게된 하느님을 전하는 일에 열심히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부족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과 하느님이좋아 어느누구의
도움없이 저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려 교리를 받고 영세했던그 열정으로…..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