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주님!
요즈음 며칠동안 이상하게 계속 머리가 아파서 딸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올때마다


잠을자고 있었더니 매일 잠만자는 엄마가 한심하게 보였는지 아픈데 병원에는


 가지않고 잠만자고있으면 아픈머리가 낫느냐고 답답하다고 하며 엄마를 한심하게



쳐다보는 딸아이를 보면서 당신의 자녀가 된지도 20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자신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프면서도



병원에가서 치료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잠만잔다고 핀잔하는 딸아이의 말처럼
당신이 생명의 빵이라고 하시며 당신을 믿고따르는 사람은 목마르지 않고


영원한생명을 주신다는 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자신이 한심합니다

사실은요 주님!
딸아이의 말처럼 아프면 병원에가서 원인을 알고 치료를하라고 한 것처럼
당신께서 생명의 빵이라는 사실을 알아듣고 깨달아야하는데…….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는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머리로는 깨달았다고 했지만 …..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요즈음 게속되는 생명의 빵이라는 말씀을 알아듣기에는
아니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기에는 세속의 일들로 머릿속이 복잡해 당신의 말씀을
귀로듣고 흘려버리며 살고싶을때가 많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요주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요 사실은 지금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도요 딸아이에게 핀잔을

들고 하는 것입니다 잠만자고있는 엄마가 한심했는지 처음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하는 복음묵상을 하지않고 잠자놓고 아침에 복음묵상하지않았다며 정신없이

허둥지둥대며 묵상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 엄마가 답답하다고 합니다
주님!


딸아이의 말처럼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지도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귀찮을때도 많고 숙제한다고 생각하며 묵상하고있는 자신이 한심합니다


딸아이의 말처럼 어차피 하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꾀부리며


게으름을 피는 제가 잔머리 굴리지 않고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이순간에도 저의 머릿속에는 세속의 일들로 가득차있어
당신의 말씀이 들어올 틈이 별로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당신의 말씀을 듣지않으려고 귀를 막고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딸아이에는  창피해서 말을 하지않았지만  저녁에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다가


생각이 나지않고머리가 아파서 잠을  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요  죽으면 아마 입만 동동 떠돌아다닐것같아요


말로만 주님사랑한다고 하면서 실천하지못하며 살았으니까요


하지만 저도 양심은 있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순간만은 저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있다는 사실은 믿어주십시요


주님!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사람은 결코 몸마르지 않을 것이다“ 하신 당신의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요

“아들을 보고 믿는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
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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