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 들인다


부활 제4주간 목요일(5/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진실한 증인이시며, 죽음에서 제일 먼저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나머지 당신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인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6-20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다음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종이 주인보다 더 나을 수 없고 파견된 사람이 파견한 사람보다 더 나을 수 없다. 이제 너희는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너희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질 것이다. 내가 미리 이 일을 일러 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주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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