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네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주님!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이 쉽지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제의 마음이 오늘같지 않고 지금의 마음이 변한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
하지만주님!
주님과 그토록 오랫동안 지냈는데도 당신과 같으신 아버지를
뵙게 해달라는 필립보의 말에 답답하신 당신의 심정을 조금은
알수 있을 것같습니다
주님!
당신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겠습니다
당신은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겠습니다
당신을 보았으면 아버지를 본것이나 같은 것임을 믿겠습니다
아니!
당신의 사랑을 믿으려 노력하겠나이다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 당신이심을 믿겠나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당신을 믿겠나이다
당신을 보았으면 아버지를 본 것이나 마찬가지임을 믿겠나이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아버지와 당신은 하나이십니다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은 사랑이시며 영생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겠나이다
아멘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단 말이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