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부활 제5주일(5/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3ㄱ.34-35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하느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시게 되었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다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에게 영광을 주실 것이다. 아니, 이제 곧 주실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있는 것도 이제 잠시뿐이다.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성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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