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주님!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말씀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사랑할수있어도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음을 아니 사랑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저의 이기심과 교만이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임을 잘알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아무 조건도 없는 순수하고 깨끗한사랑인데
제가 생각하는 사랑에는 조건도 많고 바라는 것이 많으니 사랑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하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순수하고 아무 조건도 없는 것임을 깨달아 욕심과 이기심 조건등을
붙이며 사랑하는 저의 무지와 교만을 용서해주십시오
사랑은 사랑하는 자체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한 것임을 깨달아 계산하지
않으며 욕심부리지 아니하고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제가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제가 좋아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이기적인 사랑이 아닌 당신께서 사랑하신
순수하고 계산되지않은 깨끗한 사랑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게해주십시오
사랑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소유하려고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절제할수
있는 마음을 주시어 사랑으로 마음아파하지 않으며 사랑한다는 이유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당신께서 말씀하신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사랑은 주는 것만으로도 기쁘며 행복한 것임을 깨달아 받지 못해 마음상하며
가슴아파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지 않는 제가 되게해주십시오
아멘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컴퓨터가 이상이생겨  어제저녁부터 묵상한글이  입력하려면 지워져서 몇번씩이나


 다시쓰려니 생각이 안나고  집중도 되지않고 약도 오르고…


바이러스에 걸린 것같다는 딸아이의 말에 불안해 어떻게 묵상을 했는지  새벽부터 몇번씩이나 


 다시묵상하려니  진땀이 나네요  처음에 했던 묵상보다는 못하지만그래도 올릴수있어 다행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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