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분명 하느님의 자녀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그들과 전혀 아니 오히려 더 못한
저의 행동이 우습기만 합니다.
정말 언제나 주님말씀을 알아 들을 수 있을런지…
딸아이가 ‘통일’이라는 주제로 포스터를 그리고 있습니다.
남,북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것이 과연 무엇일까?
이처럼 세상사람들도 한마음,한뜻이였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봅니다.
주님!
저의 철없는 마음을 이해해주십시오.
저의 욕심을 잠재워 주십시오.
당신의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당신의 용서를 알게 하소서.
그래서 그들과 하나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