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과 같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과 같이…
잊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서 제 안에 계심을..
제가 주님 안에 있음을 잊지않게 하시소서..
제가 가시밭길을 걸어갈때 주님께서는 제 발이 가시에 찔리까 염려되어..
주님의 손으로 제 발을 받치고 계심을..
제가 폭풍속을 걸어갈때 주님께서는 바람막이가 되어 주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과같이…..
우리모두 하느님안에 한형제 자매임을 느낍니다
자주 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좋은저녁되세요 [05/27-18:38]
루실라: 하얀구름님! 하늘에 뜬 구름되어 자주 좀 오세요. 하얀구름님은 저를 아
시겠지만 저는 구름님과 어쩌다 마주친다 해도 인사조차 할 수가 없으니
안타까움입니다. 좋은묵상 감사해요^^ [05/28-0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