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너와 무슨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르라
주님!
오늘 친구동생이 수술한 병원에 가서 당신의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생각지도않은 방문에 개신교를 믿는 친구동생이 기도를 하는
저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당신의 사람을 만난것같아
기뻤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나를 따르라하시는데“예”하고 자신있게 대답을하지못해서
죄송해요
당신을 사랑하는마음은 있는데도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을 온전히 따르지 못함을 용서해주세요
당신의 말씀에 변명만을 늘어놓는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가 생각해보니 저라는 사람은 참 째째하고 핑계가 많은사람인것같아
당신께 죄스럽습니다
당신을 따르면 되는데도 무슨 이유가 그리도 많은지 ……
변명으로 자신의 위선을 포장하고있는 제가 참 한심합니다
하지만 주님!
언젠가는 당신을 온전한마음으로 따르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니 저도 언젠가는
당신의 사람으로 변하겠지요?
그때는 제가 지금처럼 당신께 변명을 하지않을꺼라 생각하니
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께서 부르실 때 엉뚱한생각만하며 산만하게 지내는 제가
당신께서 부르실 때 핑계를되며 양심이 찔려 고개를 숙이고있는
저의 모습도 변할테니까요
주님!
당신께서 그러셨지요?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나를 따르라
예!주님!
당신을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주님 그거 아세요?
제가 변명을 늘어놓는 것도 핑계를 대는 것도
모두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요…….
당신의 말씀을 따르지못해 핑계를 대는 저를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그것이 너와 무슨상관이 있느냐 나를 따르라
하신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해요
“그것이 너와 무슨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루실라: 맞는 말씀입니다. 핑계를 대는 것도 변명을 늘어놓는 것도 모두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임을 저도 공감하고 갑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기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05/29-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