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세상말과 많이 비교하게하는 말 중에 하나인 오늘 복음말씀입니다.
물질적으로 풍부하지 못해도 마음이 부자여서 행복하다. 마음만은 부자다.
둘 다 깊은 뜻은 베풀고,너그럽고 사랑하라는 뜻으로 이해하고자합니다.
없어서 불편한 것들에 힘쓰지 말고 이미 갖고 있는 무수한 것들에 감사드
리며 살라는 기도문을 외워봅니다.
그래서 이 아녜스는 오늘도 행복을 전하는 전령사가 되고자합니다.
제 자체가 행복덩어리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