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작은것부터 실천함돠~~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말씀은 저를 고개도 못들게 만드시는데다가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강한 욕구를 느끼게 하십니다요.

빛과 소금!!

너무도 간절한 바램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어려운가봅니다.

어둠을 몰아내는 빛!
음식의 맛을 내는데 쓰이는 양념인 소금!

빛처럼 소금처럼만 살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변화되는 생활이도록 힘쓰겠습니다.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으니 용기를 갖어보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여러분 사랑해요~~♡♡

211.42.85.34 루실라: 저두 아네스 자매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당^^ [06/09-09:53]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