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말씀에 무조건 ‘예’라는 대답만 하고 싶습니다.
이유 물어보지않고 그냥 ‘예’라는 대답만 하렵니다.
나쁜것을 시키시는것도 아니고 내어주라고,무조건 내어주라하시는데
무슨 이유를 달겠습니까?!
예~~그렇게 합죠.
오늘은 그러고싶은 날입니다. 아무조건없이…
가끔은 이유를 알려하지않고 그냥 시키는것을 수긍하는 그런 자녀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금 이시간이 너무 감사합니다.
♥날씨가 며칠 더 덥다는데 더위로 고생들은 안하시는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웃을 수 있는 6월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