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6/2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내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판단하는 대로 너희도 하느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남을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고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힘이 되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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