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故김선일씨를 기억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오늘 새벽에 전해들은 비보는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듭니다.
희생양이 되어버린 故 김선일씨의 비보를 전해들으면서 머리가 숙여집니다.
무사귀환을 빌었는데…
너무도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그 분도 하느님의 사업에 적극 참여하려했던 분인데 말입니다.
그들도 분명 종교를 갖고 있기는 하던데…
그들의 행위도 용서를 못하겠고,정부도 용서가 안되어집니다.
고인이 되신 그 분의 절규하는 목소리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밝히면서 자신의 생명도 소중하다고 호소했었는데…
사람의 목숨을 너무도 하찮게 보는 그들이 싫어지는 오늘입니다.
주님!
오늘은 참 슬픈날입니다.
고인이 된 김선일씨와 그 가족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10.95.187.19 갈매못: 모두가 주님의 뜻이 아닌가 십습니다.
그 모습안에서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6/2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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