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기를 잘했지….

오늘 말씀은 제자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중 길 잃은 양들에게 병을 고쳐주고
하느님 나라가 닥아왔다고 선포하라 하십니다.
이방인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사는 도시에는 가지말라 하시니 ……..
우리 동양인들에게는 언간생심 복음을…..
꿈 만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주님을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는 그 사실이
이천년후에 태어났음을 감사히 생각해 봅니다.
그 시대에 태어 나지 않음을 기쁘게 생각해 봅니다.
그 시대라면 나는 어디에서 태어 났을까? 생각하면 전율을 느낌니다.
온 세상이 주님을 받아 들이는 세상에 살게됨을 감사하며.
나는 이웃에 기쁨을 주는 사람인가? 이웃에 아무 가치가 없는 존재인가?
나는 이웃에 어떻게 하고 있나 생각해 봅니다.
나는 오늘도 나를 만나는 모든이에게 사랑으로 대할수있도록 주님께 은총을 청합니다.
모든이에게 사랑으로 대할수있는 은총허락하소서.
감사와 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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