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분부만 내리십시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이곳은 가도되고,저곳은 가지마라하시면서
분부를 하십니다.
너무나 복잡하고 결정을 못내리고 있을 때 누가 이렇게해봐~~라고
해준다면 참 좋고 편하겠다는 생각을 가끔해봅니다.
주님!
저에게도 그런 분부를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선택을 해야되는 일이 많은데 그 때마다 바로바로
찝어주시면 시간낭비 안할텐데말이죠.
하지만 그렇게만 된다면 나중에 저에게 남는것은 하나도 없겠죠. 아~시간은
쪼금 아끼겠네요.
깨어지고,부딪치고,깍이고,체이고…그래야 훗날에 모난돌이 단단하고 둥근
차돌멩이로 변화되겠죠.
둥근 차돌멩이로 변화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그래서 당신의 진정한 자녀로,믿음을 확신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허락하신 이 시간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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