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다 알아듣지는 못하여도 당신의 말씀처럼
사랑하며 정의를 올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저것 따져보고 잇속을 챙기는 우리네보다는 순수하고,잘 따르는 아이들
한테 오신것처럼,순수한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위로자이신 주님!
주님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이 원하시는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