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희 가운데서 내 마음에 드는 목자들을 세워 주겠다


연중 제16주간 금요일(7/23)


    제1독서
    <나는 너희 가운데서 내 마음에 드는 목자들을 세워 주겠다. 모든 민족이 예루살렘에 모여올 것이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3,14-17 나를 배반하고 떠나갔던 자들아, 돌아오너라. 똑똑히 들어라. 내가 너희의 가장이다. 나는 너희 가운데서 성마다 한 사람씩, 갈래마다 두 사람씩 뽑아 시온으로 데려오고 내 마음에 드는 목자들을 세워 주겠다. 그러면 그 목자들은 알아서 너희를 잘 기를 것이다. 그날이 오면 너희는 이 땅에서 불어나 번성하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그때 다시는 주님의 계약궤를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며, 마음에 두고 생각할 필요도 없게 되리라. 아쉬워 찾거나 새로 만들 필요도 없으리라. 그때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주님의 옥좌라 부를 것이며 모든 민족이 예루살렘에 모여와 나의 이름 주님을 불러 예배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그릇된 생각에 끌려가지 아니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는 목동이 양 떼를 지키듯이 우리를 보살피시는도다. ○ 뭇 민족들아, 이 주님의 말을 들어라. 멀리 바다를 끼고 사는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으신 이가 다시 모아들이시어 목동이 양 떼를 지키듯이 보살피신다." ◎ ○ 그렇다, 이 주님이 야곱을 해방시켰노라. 이스라엘보다 센 손아귀에서 그들을 구해 냈노라. 이제 그들은 시온 언덕에 와서 환성을 올리며, 이 주님이 주는 선물을 받으러 밀려들리라. ◎ ○ 그렇게 되면 처녀는 기뻐하며 춤추고, 젊은이와 노인이 함께 즐거워하리라. 나는 그들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근심에 찼던 마음을 위로하여 즐겁게 하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하늘의 태양은 못 되더라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