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였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8/4)


    제1독서
    <나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였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31,1-7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때가 되어야 나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칼부림에서 빠져 나온 백성이 사막에서 나의 은혜를 입었다. 안식처를 찾아 나선 이스라엘에게 나 주님이 멀리서 나타나 주었다. 나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여 너에게 변함없는 자비를 베풀었다.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다시 세워 주리라. 너는 다시 일어서서 몸치장을 하고 소구를 치며, 흥겹게 춤추며 나오게 되리라. 사마리아 이 산 저 산에 다시 포도를 심고, 심은 사람이 그 포도를 따 먹게 되리라. '시온으로 올라가 우리 주 하느님을 뵙자!' 고 보초들의 외치는 소리가 에브라임 산에서 터져 나올 날이 왔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환성을 올려 야곱을 맞이 하여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구해 주셨네. 이스라엘의 남은 백성을 구해 주셨네.' 종주산 위에서 이렇게 소리 높여 찬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는 목동이 양 떼를 지키듯이 우리를 보살피시는 도다. ○ 뭇 민족들아, 이 주님의 말을 들어라. 멀리 바다를 끼고 사는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으신 이가 다시 모아들이시어, 목동이 양 떼를 지키듯이 보살피신다." ◎ ○ 그렇다, 이 주님이 야곱을 해방시켰노라. 이스라엘보다 언덕에 와서 환성을 올리며, 이 주님이 주는 선물을 받으러 밀려들리라. ◎ ○ 그렇게 되면 처녀는 기뻐하며 춤추고, 젊은이와 노인이 함께 즐거워하리라. 나는 그들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근심에 찼던 마음을 위로하여 즐겁게 하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날 지켜주는 당신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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