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말을 잘 못한다고 하는 이유
탈무드에 의하면
성경을 읽으면서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을 유다인 랍비들이자기들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풀어놓은 책들을 AD 1세기부터 5세기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런 책들의 이름은 미드라쉬, 미쉬나, 탈무드 등입니다. 탈무드에 의하면 파라오의 딸이 데려다 양자로 키운 모세는 왕실에서 권력의 경쟁자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모세를 경계했을 것입니다.
파라오가 어느 날 뜨겁게 달군 금 구술을 모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만일 모세가 똑똑하고 사리판단을 할 줄 알아서 그 뜨거운 것을 안 만지면 죽여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덥석 받아가지고 입에 넣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혀가 탔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고 파라오가 모세를 그냥 내버려두어도 별 문제가 없을 멍청이로 여기고 살려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모세가 그 뜨거운 것을 입에 넣지 않으려 하였지만 천사가 모세의 손을 움직여서 입에 넣어주었다고 합니다.
파라오의 음흉한 속셈을 아시는 하느님께서 모세를 살려두기 위해서 그렇게 안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 사회에서 “질문도 할 줄 모르는 놈”이라는 말이 바보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다인 아이들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궁금하면 서슴지 않고 어른들에게 계속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인들은 모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교육할 때, “살다 보면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기지만 더 큰 계획과 더 큰 사명을 위해서 미리 준비하신 하느님의 손길일 수도 있으니까 잘 받아들이고,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모세가 말을 잘 못한다고 하는 이유
탈무드에 의하면
성경을 읽으면서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을 유다인 랍비들이자기들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풀어놓은 책들을 AD 1세기부터 5세기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런 책들의 이름은 미드라쉬, 미쉬나, 탈무드 등입니다. 탈무드에 의하면 파라오의 딸이 데려다 양자로 키운 모세는 왕실에서 권력의 경쟁자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모세를 경계했을 것입니다.
파라오가 어느 날 뜨겁게 달군 금 구술을 모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만일 모세가 똑똑하고 사리판단을 할 줄 알아서 그 뜨거운 것을 안 만지면 죽여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덥석 받아가지고 입에 넣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혀가 탔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고 파라오가 모세를 그냥 내버려두어도 별 문제가 없을 멍청이로 여기고 살려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모세가 그 뜨거운 것을 입에 넣지 않으려 하였지만 천사가 모세의 손을 움직여서 입에 넣어주었다고 합니다.
파라오의 음흉한 속셈을 아시는 하느님께서 모세를 살려두기 위해서 그렇게 안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 사회에서 “질문도 할 줄 모르는 놈”이라는 말이 바보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다인 아이들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궁금하면 서슴지 않고 어른들에게 계속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인들은 모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교육할 때, “살다 보면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기지만 더 큰 계획과 더 큰 사명을 위해서 미리 준비하신 하느님의 손길일 수도 있으니까 잘 받아들이고,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