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르심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며칠전에 뜻밖의 초대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가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아무 망설임없이 네~라는 대답을 했습니
다. 그댁의 자매님을 알고 있는터라 아무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1박2일의 여정이였지만 그 곳에서 지낸 그 시간들이 천국에 있다가 온 느낌을
받았고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특히 처음뵙는 형제님도 꼭 주님을 만나뵙는 기분이였습니다.
당신네들의 열정과,땀으로 일구워낸 그 곳이야말로 지상낙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저희들에게 베푸시는 마음 하나하나까지도 말입니다.
그래서 닮고싶었습니다.
같이 초대받은 이들도 너무도 좋아했고 어울려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것에
모두 감사했습니다.
오늘 복음묵상을 하면서 이렇게 뜻밖의 초대에도 기꺼이 응할 수 있는 마음으로
그런 자세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 어떻게 초대받을지 모르니 항상 깨어있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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