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준비되지 않는 삶~~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늘 준비하고 있어라”

며칠전에 친구한테 하나의 제안을 받고서는 당황했었습니다.
저에게는 기회이기도 한것인데 제가 준비가 안된 상태여서 그냥 흘려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그냥 해본 소리인지도 모르겠으나 저는 준비가 안되어있는
제 자신에게 조금은 화가 났었습니다.
힘들어도 계속 그 일을 했었더라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만 컸던 일이였지만 지금에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싶어
접기는 했지만,다시는 그런 후회를 하고 싶지않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준비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도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복음말씀이 너무도 와닿는 하루였습니다.
항상 깨어서 열심히 살면서 기회도 만드는것인데말이죠.
아쉬움으로 끝났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거듭나는 자신이 되도록 하렵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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