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이 아닌 사람은 하느님의 성령께서 주신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8/31)


    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2,1-5 <영적이 아닌 사람은 하느님의 성령께서 주신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은 무엇이나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 서말씀입니다. 2,10ㄴ-16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깊은 경륜에 이르기 까지 모든 것을 다 통찰하십니다. 사람의 생각은 그 사람속에 있는 마음만이 알 수 있듯이 하느님의 생각은 하느님의 성령만이 아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은 세상이 준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의 선물을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은총의 선물을 전하는 데 있어서도 인간이 가르쳐 주는 지혜로운 말로 하지 않고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말씀으로 합니다. 그러나 영적이 아닌 사람은 하느님의 성령께서 주신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게만 보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으므로 그런 사람은 그것을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무엇이나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사람 자신은 아무에게서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성서에는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알아서 그분의 의논 상대가 되겠느냐?" 하였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각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서는 진실하시도다. ○ 주님께서는 자애롭고 불쌍히 여기시며, 역정에 더디시고 사랑이 지극하시오이다. 주님께서는 온갖 것을 선으로 대하시고, 일체의 조물들을 어여삐 여기시나이다. ◎ ○ 일체 당신의 조물들이, 주님, 당신을 찬미하고, 성도들이 당신께 찬양드리게 하옵소서. 당신 나라 영광을 들어 말하며, 당신의 능하심을 일컫게 하옵소서. ◎ ○ 당신의 장하신 일 사람마다 아옵고, 당신 나라 찬란한 영광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 당신의 통치는 무궁하리이다. ◎ ○ 주님께서는 말씀마다 진실하시며, 하시는 일마다 자애로우시니이다. 넘어지는 누구라도 주님 붙드시고, 억눌린 사람이면 일으켜 주시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너를 도우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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