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연중 제22주간 수요일(9/1)


    제1독서
    <우리는 하느님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일꾼들이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3,1-9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적인 사람을 대할 때와 같이 말할 수가 없어서 육적인 사람, 곧 교인으로서는 어린 아이를 대하듯이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고 젖을 먹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고 젖을 먹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실은 아직도 그것을 소활할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육적인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서로 시기하고 다투고 있으니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들이고 세속적인 인간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이 세속적인 인간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나는 바오로파다." 하거나 "나는 아폴로파다." 하거나 할 수 있겠습니까? 도대체 아폴로는 무엇이고 바오로는 무엇입니까? 아폴로나 나나 다 같이 여러분을 믿음으로 인도한 일꾼에 불과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각각 맡겨 주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나는 씨를 심었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심는 사람이나 물을 주는 사람은 중요할 것이 없고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하십니다. 심는 사람과 물 주는 사람은 동등한 사람이고 각기 수고한 만큼 삯을 받을 따름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일꾼들이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복되다, 주님께서 당신 기업으로 뽑으신 백성이여. ○ 복되다, 그 하느님 주님이신 백성이여, 주님께서 당신 기업으로 뽑으신 겨레로다. 주님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시며, 사람의 자식들을 낱낱이 보시도다. ◎ ○ 계시는 그곳에서,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을 두루 다 보시도다. 그들의 마음을 모조리 지으셨으니, 그 하는 일들을 속속들이 아시도다. ◎ ○ 우리의 영혼은 주님을 바라나니, 우리 구원, 우리 방패 주님이로다. 그러기로 우리 마음은 주님 안에서 기꺼워하고, 거룩하신 그 이름을 우리가 믿는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일어나라 주의백성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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