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수난 보시는 성모 맘을 에는 비통 중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님, 복되시나이다. 당신께서는 주님의 십자가 곁에서 죽음 없이 순교의 월계관을 받으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을 에는 비통 중에 하염없이 우시네(십자가 길의 성모).>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27<또는 루가 2,33-35>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먼저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시고 그 제자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 이시다."하고 말씀하셨다. 이때부터 그 제자는 마리아를 자기 집에 모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 외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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