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연중 제25주일(9/19)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미사를 주일로 옮겨 경축하는 곳에서는 9월 20일자 매일미사를 보십시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가난하게 되셨고, 가난해지심으로써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0-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또 너희가 남의 것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너희의 몫을 내어 주겠느냐?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또는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마련이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하늘에 쌓은 재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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