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당의 분위기는 예수님이 필요없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착한 사람들만이 모이는 곳, 이곳이 바로 성당인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감히 올 생각도 못하는 곳
그곳이 성당인것 같아요.
죄인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교회공동체, 의인들의 전유물이 되어가는 성당
다시 생각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성당은 의인과 죄인이 공존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바램입니다.
의사이신 예수님이 할 일이 많아지시게 말입니다.
기도하는 분위기 조성 제일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루실라: 청지기님! 반갑습니다. “성당은 의인과 죄인이 공존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바램”에 저도 동감입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이 공간에서 자
주 뵙기를 청해봅니다. [09/21-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