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오이다

연중 제 25주간 수요일(9/22)


    제1독서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마십시오. 먹고 살 만큼만 주십시오.> ☞ 잠언의 말씀입니다. 30,5-9 하느님의 말씀은 모두 진실하시다. 그는 당신께 의지하는 사람에게 방패가 되신다. 그의 말씀에 아무것도 더 보태지 마라. 거짓말쟁이라고 꾸지람을 들으리라. 저에게는 당신께 간청할 일이 두 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제 생전에 이루어 주십시오. 허황된 거짓말을 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마십시오. 먹고 살 만큼만 주십시오. 배부른 김에, "주님이 다 뭐냐?" 하며 배은망덕하지 않게, 너무 가난한 탓에 도둑질하여 하느님의 이름에 욕을 돌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오이다. ○ 그릇된 길에서 저를 멀리해 주시고, 은혜로운 당신 법을 제게 주소서. ◎ ○ 당신께서 말씀하신 법이야말로, 수천의 금은보다 나으니이다. ◎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원하시고, 하늘처럼 변함이 없삽나이다. ◎ ○ 저는 당신 말씀을 따르고자, 나쁜 길이라고는 아니 걷나이다. ◎ ○ 당신의 정법에서 깨달음을 얻사오니, 그러기에 사악의 길이 다 미워지나이다. ◎ ○ 죄악을 미워하고 지겨워하는 저, 괴는 것 당신의 법이니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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