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연중 제 25주간 금요일(9/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 어느 날 예수께서 혼자 기도하시다가 곁에 있던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대개는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마는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다시 물으시자 베드로가 나서서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예수께서는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Lord Jesus Christ 주 예수 그리스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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