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굳힙니다.
부자라고 다 나쁘지는 않은데 남을 돌볼줄 아는 부자였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종기가 난 라자로 거지를 그래도 돌보았더라면 저런 구렁텅이에 빠지지않았
을것을~~
없는 가운데서도 베푸는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 있는 사람이 나눠준다면 더
넉넉하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요즘입니다.
내가 누리는것,내가 가진것이 모두 내것은 분명 아닌것인데…
이렇게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오늘 말씀입니다.
더불어 사는것에 익숙해지도록,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맛보도록 하겠나이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되시고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