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가 중요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연중 제28주간 화요일(10/12)


    제1독서
    <할례가 중요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디아서 말씀입니다. 5,1-6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셔서 우리는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나 바오로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할례를 받는다면 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아무런 이익도 되지 못할 것입니다.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강조합니다. 할례를 받는 사람은 율법 전체를 지킬 의무를 지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는 여러분은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끊어졌고 은총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당신과의 올바른 관계에 놓아 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할례를 받았다든지 받지 않았다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저를 어여삐 여기소서. ○ 주님, 저를 어여삐 여기시옵고, 언약대로 저를 도와주소서. ◎ ○ 당신의 결정에 희망을 두옵나니, 진리의 말씀을 제 입에서 거두지 마옵소서. ◎ ○ 저는 항상 당신의 법을, 언제든지 영원토록 지키오리다. ◎ ○ 당신의 계명을 따르옵기에, 넓으나 넓은 길을 걸으오리다. ◎ ○ 제가 즐기는 당신 계명을 낙으로 삼고 누리오리이다. ◎ ○ 내리시는 명령에 두 손 높이 쳐들고, 당신의 규정을 묵상하오리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나눔의 기쁨으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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