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 할 것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주 예수 따르기로 나 약속 했으니
내 친구 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
주 함께 계시오면 나 든든 하옵고
주 나를 이끄시어 바른 길 가리다
이 성가가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언제나 제 의지대로 제 뜻대로 살고 있는 자신을 생각해보니
제 마음 안에는 주님보다는 제 자신을 더 섬기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안다고 증언하면 저를 안다고 증언하신다고 하시는데………
알고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차라리 주님을 몰랐을 때는 죄책감도 없는데 알고도 행하지 못하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쉽고 힘들 때마다 주님을 찾으며 매달리는 자신 기쁠 때나 즐거울 때는
주님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이며 세속적인 사람인지………….
자신이 참 치사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에 죄스럽기도 하면서도
힘들고 어려울 때는 언제나 제일먼저 떠오르며 원망을 하게 되는 자신을
그래도 당신의 자녀라고 사랑해 주시는 주님이 계신다는 생각에


위로를 받으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증언하며 살아야겠다는다짐을 …..


그런데 주님께서 저를 모르신다고 하실까  두려운마음이 ……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 할 것이다“



묵상하며









width=24>오소서 성령이여.

221.148.175.177 소나무: †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매일 아름다운 묵상이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시는 자매
님, 매일 매일 하느님의 큰 사랑과 은총이 함께하시기를…^º^ [10/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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