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려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이 일을 다 겪어 낼 때까지는 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지 모른다. 내가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한 가정에 다섯 식구가 있다면 이제부터는 세 사람이 두 사람을 반대하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을 반대하여 갈라지게 될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반대할 것이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이 어머니를 반대할 것이며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반대하여 갈라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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