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밤을 새우시며………

예수님 께서는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시고
날이 밝자 제자들을 불러 그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를 뽑으시기 전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셨다는 말씀에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 하느님의 자녀로써
살아가는 것이 어떠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를 뽑으시기 전에 하느님께
기도하셨다는 말씀에 ……
특히 밤을 새우시며 라는 말씀이 가슴에 아 닿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하느님을 모르고 살아온 날보다 하느님을 믿고 살아 온 날이
더 많았지만 신앙생활을 하기 전이나 하느님의 자녀가 된 후에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수 없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하느님께 의지하며
하느님을 믿기보다는 저의 청을 들어주지 않으신다고 원망하며 하느님의
존재마저 불신했던 적이 많았다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열두사도를 뽑기위해 밤새도록 하느님께 기도하신 예수님을 보면서
어려울 때마다 하느님께 간절히 청하기 보다 원망하며 자신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신 예수님처럼 기도를 한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솔직히 밤을 새우며 하느님을 원망한 적은 많았지만 밤새도록 기도는
고사하고 단 한두시간도 간절하게 기도한 적이 없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열두사도를 뽑기 전에 하느님께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신 예수님처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하느님께서 저의 청을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기 전에 단 한 두시간 이라도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단 한두 시간만이라도 간절한 마음으로…..


단 한두 시간만이라도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는마음으로…..



단 한 두시간만이라도………



“예수님 께서는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시고
날이 밝자 제자들을 불러 그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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