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며 주님의 집에 가리라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1/5)


    제1독서
    <우리는 구세주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립비서 말씀입니다. 3,17-4,1 형제 여러분, 나를 본받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과 같이 우리를 모범으로 삼고 따르는 사람들을 눈여겨보십시오. 내가 벌써 여러 번 여러분에게 일러 준 것을 지금 또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바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최후는 멸망뿐입니다. 그들은 자기네 뱃속을 하느님으로 삼고 자기네 수치를 오히려 자랑으로 생각하며 세상일에만 마음을 쓰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형제 여러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주님을 믿으며 굳세게 살아가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기뻐하며 주님의 집에 가리라. ○ 주님의 집에 가자 할 제, 나는 몹시 기뻤노라.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우리 발은 이미 서 있노라. ◎ ○ 너 예루살렘은 그 짜임새 멋지게 이룩된 도성. 지파들이, 주님의 지파들이 저기 올라가도다, 이스라엘 법을 따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러. ◎ ○ 저기에는 재판하는 자리가 있고, 다윗 가문 옥좌가 높여 있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Lord God you love us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 하느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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