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이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11/13)


    제1독서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돌보아 주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리를 위해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협력자가 될 것입니다.> ☞ 요한 3서의 말씀입니다. 5-8 사랑하는 [가이오,] 그대는 형제들을 위해서 특히 나그네들을 위해서 모든 일을 성실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곳 형제들 앞에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증언했습니다. 그들이 하느님의 일꾼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도와서 떠나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위해서 나선 사람들로서 이교도들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돌보아 주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진리를 위해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협력자가 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복되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이여. ○ 복되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이여, 당신의 계명을 큰낙으로 삼는 이여. 그 후손은 세상에서 강성하리라. 의인의 자손은 축복을 받으리라. ◎ ○ 재산과 부요함이 그의 집에 있고, 그 의로움이 항상 남아 있으리라. 인자하고 자비롭고 의로운 그는, 어둠 속의 빛처럼 바른 사람을 비추도다. ◎ ○ 복되다, 인정 있고 꾸어 주는 사람, 올바로 자기 일을 처리하도다. 흔들림이 항상 그에게 없고, 언제나 의인으로 기억에 남으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믿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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