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에서 빗나갔는지를 생각하여 뉘우쳐라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5)


    제1독서
    <네가 어디에서 빗나갔는지를 생각하여 뉘우쳐라.> ☞ 요한 묵시록의 시작입니다. 1,1-4.5;,1-5ㄱ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느님께서 곧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리스도에게 계시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당신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려 주셨습니다. 나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언하신 것, 곧 내가 본 모든 것을 그대로 증언합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 일들이 성취될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나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지금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또 장차 오실 그분과 그분의 옥좌 앞에 있는 일곱 영신께서 여러분에게 은총과 평화를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에페소 교회 천사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어라. 오른손에 일곱별을 쥐시고 일곱 황금 등경 사이를 거니시는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가 한 일과 네 수고와 인내를 잘 알고 있다. 또 네가 악한 자들을 용납할 수 없었으며 사도가 아니면서 사도를 사칭하는 자들을 시험하여 그들의 허위를 가려낸 일도 잘 알고 있다. 너는 잘 참고 내 이름을 위해서 견디어 냈으며 낙심하는 일이 없었다. 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네가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 빗나갔는지를 생각하여 뉘우치고, 처음에 하던 일들을 다시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승리자에게는 내 생명수의 열매를 먹게 하리라. ○ 행복한 사람이여, 불신자들이 꾀하는 말을 그는 아니 따르고, 죄인들의 길에 들어서지 않으며, 망나니들 모임에 자리하지 않나니, 차라리 그의 낙은 주님의 법에 있어, 밤낮으로 주님의 법 묵상하도다. ◎ ○ 마치도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인 양, 제때에 열매 내고 잎이 아니 시들어, 그 하는 일마다 잘 되어 가도다. ◎ ○ 불신자는 이렇지 않나니, 이렇지 않나니,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도 같도다. 주님께서 의인의 길을 살펴 주심이로다. 불신자의 길은 망할 것임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내눈을 뜨게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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