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11/24)


    제1독서
    <그들은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15,1-4 나 요한은 크고 놀라운 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각각 한 가지 재난을 내릴 권한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재난은 최후의 재난으로서 하느님의 분노의 마지막 표현입니다. 나는 또 불이 섞인 수정 바다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 수정 바다 위에는 그 짐승과 그의 우상과 숫자를 가지고 이름을 나타냈던 그자를 이긴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거문고를 타며 하느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이렇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께서 하시는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만민의 왕이시여, 주님의 길은 바르고 참되십니다. 주님,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가 누구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을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주님만이 홀로 거룩하시니, 모든 민족이 주님 앞에 와서 경배할 것입니다. 주님의 심판이 공정하게 내려졌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전능하신 주 하느님, 당신께서 하시는 일을 크고도 놀랍나이다. ○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 드려라. 묘한 일들 당신께서 하시었도다. 당신의 오른손이, 거룩하신 그 팔이 당신의 승리를 마련하였도다. ◎ ○ 주님께서 구원하심 드러내 보이시고, 그 정의 백성들 앞에서 밝히셨도다. 이스라엘 집안을 위하시는 그 사랑과 진실을 아니 잊으셨도다. ◎ ○ 바다여 소리쳐라, 그 안의 모든 것도. 누리여, 소리쳐라, 거기 사는 모든 것도. 강물들 손뼉 치고, 산도 함께 춤추어라. ◎ ○ 주님께서 오시나니, 주님 앞에서, 세상을 다스리러 주님께서 오니사니. 당신께서는 온 세상을 정의로 다스리시리라. 공평하게 백성들을 다스리시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정의와 평화 흐르는 곳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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