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대림 제2주간 금요일(12/1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오시니 마중 나가자. 그분께서는 평화의 임금이시로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9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길 수 있으랴? 마치 장터에서 아이들이 편갈라 앉아 서로 소리지르며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았다.' 하며 노는 것과 같구나. 요한이 나타나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니까 '저 사람은 미쳤다.' 하더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까 '보아라, 저 사람은 즐겨 먹고 마시며 세리와 죄인하고만 어울리는구나.' 하고 말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이미 나타난 결과로 알 수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천년도 당신 눈에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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