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듣고 본 대로 요한에게 가서 알려라

대림 제3주간수요일(12/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여,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보라, 주 하느님께서 권능을 떨치며 오시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듣고 본 대로 요한에게 가서 알려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8ㄴ-23 그때에 요한은 자기 제자 두 사람을 주님께 보내어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 바로 선생님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또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하고 묻게 하였다. 그 두 사람이 예수께 가서 "세례자 요한이 저희를 선생님께 보내면서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 바로 선생님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또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라고 하십니다." 고 말하였다. 바로 그때 예수께서는 온갖 질병과 고통과 마귀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또 많은 소경들의 눈도 뜨게 해 주셨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요한의 제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가 듣고 본 대로 요한에게 가서 알려라. 소경이 보게 되고 절름발이가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God will make a way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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