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 미사(12/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일 세상의 죄악이 벗겨지고, 구세주께서 우리를 다스리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5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하고 일러 주었다. 이 모든 일로써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 동침하지 않고 지내다가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그 아기를 예수라고 불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Christus Natus Est[그리스도 탄생하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203.37.243 흑진주: 모니카자매님~~메리크리스마스 ☆♡♪♬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은총이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 [12/24-08:35]
221.148.175.143 소나무 : † 찬미 예수님
메리 크리스마스!
자매님.. 올려주신 복음으로 힘찬 하루를 보냈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
운 성탄 되시고 오는 새해 사랑의 주님 함께 복된 삶 이루시길...^^
Merry Christmas! ^♩^ [12/24-12:21]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