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따라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하시며 당신을 따르라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말로는 쉽게 할수 있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모든 것을 버릴수 있다고 할지라도 가족을 버린다는 것……
세속의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으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해야겠다고 다짐을 해 보지만
세속의 삶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니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겠다는 말을
수없이 지껄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세속의 삶에 애착이 가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예수를 따라갔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