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따라 오너라.


“나를 따라 오너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를 따라 오너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만약에 저에게 따라 오라고 하신다면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갔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만약에 저였다면……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차마귀에 붙잡혀있는 자신
예수님의 말씀을 입으로는 듣는다고 하지만 세속의 미련과
욕심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버리지는 못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만약에 예수님께서
헬레나야 나를 따라 오너라하신다면……….

예수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제가 할일이 많기에 당신을 따라가지는
못하겠습니다 하고 대답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
저도 알패오의 아들 레위처럼 예수님을 따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마음만은……….

“나를 따라 오너라”

묵상하며







































 
♬ 주예수 따르기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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