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견주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겨자씨 만한 ……….
”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 것이지만
심어 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큰 가지가 뻗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런데도 마음 뿐 복음묵상을 하는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며 적당히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입으로만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외치는 자신의 이기심이………
“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견주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묵상하며
